공사 직원들 멘토 돼 생활봉사·학습지도 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안산도시공사(사장 정진택)가 지난 2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여성가족과와 공사 임직원, 멘티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꿈나무 멘토링 만남의 시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꿈나무 멘토링 활동은 공사 직원 38명이 생활 멘토가 돼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생활봉사와 학습지도를 해주는 안산도시공사만의 특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멘티는 안산시 여성가족과의 추천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 11명을 선발했으며, 10개조로 구성된 멘토링 봉사단은 각 조마다 3~4명의 멘토가 참여한다. 또한 연말에는 멘티들에게 도시공사 임직원 240명이 자발적으로 낸 기부금으로 마련된 소정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정진택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안산의 꿈나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 며, 아울러 사랑과 정성이 담긴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멘토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안산도시공사가 꿈나무 멘토링 활동을 전개했다.[사진=안산도시공사]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한 민·관 합동점검…부동산 불법행위 53건 적발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