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보고 만져볼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최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색장소 중 '부엉이 카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간대별로 예약 손님들로 꽉 찬 '부엉이 카페'에는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부엉이들이 카페 안 이곳저곳에 자리 잡고 있다. 손님들은 부엉이를 구경하기도하고 만저보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일본 동물보호단체에선 야생 동물인 부엉이를 낮 시간대까지 깨어있게 하는 건 학대라고 주장하고 있어 갈등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러한 부엉이 학대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5년 영국 런던의 테마파크 '해리 포터 스튜디오'에서도 관광객들이 올빼미를 아무런 제지 없이 만지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학대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
일본의 부엉이 카페가 동물학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사진=SBS 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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