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해관계 조화 능력 갖춘 인물"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후임으로 이선애 변호사가 내정됐다. 6일 대법원은 "潁?지명했다 고 밝혔다. 이어 "潁?내정했다 고 설명했다. 1967년 1월 서울 출생인 이선애 내정자는 제31회 사법시험에서 수석으로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21기로 수료했다. 이후 1992년부터 판사와"渶?활동해왔다. 특히 이 내정자는 학창시절 가정 내 가장 역할을 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정진해 법조인이 됐다. 사회인이 된 이후에도 어린이와 외국인,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단체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희망의 아이콘으로도 불린다.
이정미 헌법재판관 후임에 이선애 변호사가 내정됐다.[사진=법무법인 화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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