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목욕 시켜주고 침대서 함께 자며 애정 과시
(이슈타임)이유나 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입양해 화제가 됐던 강아지 '순수'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3일 윤민수 아내 김민지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큰 순수 #하지만아직아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반려견 순수가 바닥에 앉아 상자에 든 사료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순수는 MC 이경규의 반려견 두치가 낳은 강아지 중 한 마리로, 지난해 12월 윤후가 입양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윤후는 자신의 침대에서 반려견 순수와 함께 자는가 하면 직접 목욕을 시켜주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
윤민수 아내 김민지씨의 SNS를 통해 윤후의 반려견 순수의 근황이 전해졌다.[사진=elliemj_kim SNS]
윤후와 반려견 순수의 근황이 전해졌다.[사진=elliemj_kim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