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겨 스케이트 인생에 대한 후회 없다"
(이슈타임)이민호 기자='피겨 여왕' 김연아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일본의 대표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가 27세 나이로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을 알렸다. 지난 10일 밤부터 일본 주요 언론들에서는 아사다 마오의 은퇴 소식을 앞다퉈 보도했다. NHK는 11일 오전 아사다의 은퇴 소식을 전하며, 조만간 아사다가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 이유에 대해 말할 것이라 밝혔다. 앞서 아사다 마오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겠단 결단을 했다'며 '내가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해 고민이 많아졌다'고 은퇴 선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결단을 내리게 됐지만 내 피겨 스케이트 인생에 대한 후회는 없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꿈과 목표를 발견하며 웃는 얼굴로 전진하겠다'고 전했다. '
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사진=YTN 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인천시, 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