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노력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이슈타임)이민호 기자=차두리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이 슈틸리케호를 떠난다. 28일 대한축구협회는 차두리 전력분석관이 대한축구협회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작년 10월부터 대표팀의 스태프로 활약해온 차두리는 지난 3월 28일 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전이 끝나고 협회 측에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과 이용수 기술위원장 등이 차두리가 팀에 남아줄 것을 설득해왔으나, 본인의 뜻이 완강해 결국 협회가 최근 사표를 수리했다. 차두리는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대표팀에 도움이 되고자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했다 며 신뢰를 보내준 슈틸리케 감독님과 코치진, 그리고 후배 선수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을 꼭 이뤄낼 것이라 믿는다 고 전했다.
차두리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이 사퇴했다[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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