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증명서 본 아들 춤추며 좋아하다 눈물 보여
(이슈타임)김담희 기자=임시 보호를 하던 유기견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된 아이의 반응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해 12월 26일 인스타그램 계정 'mia.so.pawfect'에는 예상치 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의 모습이 올라왔다. 유기견 치와와 '미아'를 임시 보호하던 모자(母子)는 몇 주간을 함께 살면서 미아에게 뗄 수 없는 정이 들었다는 것을 느꼈다. 결국 엄마는 입양 절차를 밟아 미아를 반려견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엄마는 모든 입양절차를 마치고 미아가 입양됐다는 증명서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들에게 건넸다. 증명서를 읽어보던 아들은 미아가 정식으로 가족이 됐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기뻐했다. 환하게 웃으며 춤을 추던 아들은 미아를 안아 들자 감정이 벅차오르는지 눈물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2500여 회 조회되는 등 누리꾼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
임시 보호하던 강아지를 입양한 소년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사진=mia.so.pawfect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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