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간 개인적 유대·우의 다지는 계기 삼을 것"
(이슈타임)이갑수 기자=한미 양국이 다음달 말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16일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정의용 외교안보 태스크포스(TF) 단장과 매튜 포틴저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이날 청와대에서 회동하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한·미 정상회담의) 상세 일정, 의제 등은 외교 경로를 통해 추가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며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정상간 개인적인 유대와 우의를 다지는 계기로 삼도록 관련 준비를 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측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 억제를 위한 양국간 공동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북핵의 완전한 폐기를 위한 공동방안을 추가로 모색하기로 했다고 윤 수석은 전했다. 한편 이날 회동 자리에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해 매튜 포틴저 선임보좌관과 잠시간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한미간 충분하고 긴밀한 협의를 계속 해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고, 이에 포틴저 선임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을 조속히 뵙고 한미동맹 강화방안을 포함한 여러 현안을 놓고 깊이있는 논의를 하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
한미 양국이 6월 말 정상회담을 개최한다.[사진=KBS 뉴스, NBC new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교산 AI 거점 육성·원도심 상권 재생에 행정력 집중”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