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은 일반 고양이보다 조금 낮은 울음소리를 지녔다"
(이슈타임)김담희 기자=일반 고양이보다 중후한 목소리를 가진 고양이의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페이스북 유니랜드는 "이 고양이는 세상에서 가장 깊은 "야옹" 소리를 지녔다"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50초짜리의 이 영상에는 검은색 얼룩무늬 고양이의 모습이 찍혀 있다. "잭"이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고양이 울음소리와 다르게 매우 낮은 목소리를 냈다." 고양이 주인인 남성은 "잭은 일반 고양이보다 조금 낮은 울음소리를 지녔다"고 설명했다. 이어 잭에게 "안녕해 봐"라고 하며 잭의 목소리를 다시 한번 들려줬다. "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진 고양이가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All4Compilati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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