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상대 포르투갈(22.67배)보다 낮은 평균 17배 배당률 책정
(이슈타임)이민호 기자=최근 U-20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한국 축구 청소년 대표팀의 우승 가능성이 8위라는 전망이 나왔다. Bet365 등 유럽 3개 베팅업체들이 공개한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우승팀 배당률에 따르면 한국은 평균 17배의 배당률을 받았다. 이는 1만 원을 한국 우승에 걸고 실제로 한국이 우승할 경우 베팅 금액의 17배인 17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의미다. 배당률이 낮을수록 실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베팅업체들은 우루과이(5배)와 프랑스(5.67배)를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으며, 잉글랜드(7배) 베네수엘라(9.5배)가 뒤를 이었다. 미국과 이탈리아는 15.33배의 배당률로 공동 5위에 올랐고, 일본이 평균 16배로 한국을 제치고 7위에 올랐다. 배당률 17배인 한국은 잠비아, 독일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이어 멕시코(18.67배), 포르투갈(22.67배), 세네갈(29배), 사우디아라비아(44.33배), 뉴질랜드(67배), 코스타리카(151배)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8강 진출을 놓고 포르투갈과 격돌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사우디아라비아-우루과이전의 승리 팀과 맞붙게 된다.
U-20 축구 대표팀의 우승 가능성이 8위라는 전망이 나왔다.[사진=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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