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해 연말 파산 가능성도 있어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신분당선이 파산 위기에 놓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일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 측에 따르면 지난해 신분당선 누적 손실액이 3732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조달 금액인 1700억에서 300억을 더 조달하게 되면 위기 상황이 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르면 연말 파산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네오트랜스 측은 "승객이 개통 이후보다 늘었으나 실제 운임 수입이 예상 수입의 50%를 넘지 못해"지금까지 최소운영수익보장(MRG) 지원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현재 신분당선은 평일 이용객 예측 수요가 50% 정도 수준으로, 주말은 이보다 훨씬 더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
신분당선이 파산 위기에 놓였다.[사진=네오트랜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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