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 "노약자석은 노인만을 위한 자리 아니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노약자석에 앉은 중년 남성에게 발차기를 날린 할아버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버스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승객을 두 다리로 차고 있는 할아버지 사진이 올라왔다. 특히 사진 속 할아버지는 버스 손잡이에 매달려 앉아 있는 중년 남성의 얼굴을 힘껏 발로 차는 모습이 보인다.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회원은 "노약자석에 앉아 있어서 화가 나서 발로 찬 것 같다"고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폭력을 가한 노인에 대해 비판의 글이 계속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노약자석의 경우 노인뿐 아니라 환자, 임산부, 어린이, 장애인 등도 함께 앉을 수 있는 곳이다. 저기 앉아 있는 분도 환자일 수 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중년 남성에게 발차기 날린 할아버지[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