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야간 근무한 해당 안전센터 근무자로 확인
(이슈타임)김대일 기자=119안전센터 창고에서 한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7일 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7분쯤 울산 북구 염포동 염포119안전센터 창고에서 소방관 A(49)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A 씨는 이 안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었으며 전날에 야간 근무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7일 울산 염포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던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중부방송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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