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자 의원, 지역 발전을 위한 1년의 성과 "더 열심히 뛰겠다"

김희영 / 기사승인 : 2017-06-11 17: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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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민생행보 이어나가고 있어…"소외되는 영역 없도록 정책 추진"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의 20대 국회의원 당선 1년 동안의 성과가 이목을 집중시킨다.[사진=박순자 의원실]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이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민생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어 화제다.

11일 박순자 국회의원실은 박 의원이 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지 1년이 지난 현재, 지역구인 안산을 위해 이뤄낸 1년 성과 내역을 이슈타임에 공개했다.

박순자 의원은 안산 지역 발전을 위한 시설 설비 및 경기도와의 협업으로 이뤄낼 수 있는 사업과 정책에 두드러지는 활동을 벌여왔다. 박순자 의원실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해양 안전체험관 건립, 화정교의 교량 보수 보강, 호수공원 체육시설 개 보수 사업, 초지역 정차 KTX 직결 사업(인천발), 신안산선 복선 전철사업 등 큼직한 사업들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정책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힘써왔다. 안산 지역 관내 30여 개 초 중 고교 우레탄 트랙 교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생리대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더불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상태며, 24시간 어린이 전문병원으로 고대안산병원을 지정하는 등의 성과를 이뤘다.

보육교사 처우 개선에도 발 벗고 나선 박 의원은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운영지원을 약 412억 원 증액시키는 성과도 이뤄냈다. 보조교사 지원 인원을 1만 2344명에서 1만 5000명으로 늘렸으며, 교사 근무환경 개선비를 월 20만 원에서 월 22만 원으로 올려 교사들의 부담을 줄였다.

이 밖에도 고잔 1동 단원 마을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지원, 단원구 노인지회복지시설 기능 시설 보강, 초지 종합사회복지관 내진 보강 시설 확립, 단원 청소년수련관 건립, 재난 예 경보시설 설치, 중앙역 서울예대 주변 문화의 거리 조성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소외되는 정책이 없도록 예산을 확보했다.

박순자 의원은 이슈타임에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고 뽑아주셨기 때문에 그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일했다 라며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안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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