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인명사고 없었지만 복구 위해 통제 중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울산시 동구 도로 한복판에 싱크홀이 발생해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다. 2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0시 30분 울산시 동수 서부동 솔밭 삼거리 도로에서 지름 6m, 깊이 2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차량 통행이 적은 저녁 시간에 발생해 이로 인해 사고 차량이나 부상입은 사람은 없었지만 복구를 위해 도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울산 동구청은 해단 싱크홀이 도로 및 하수관 파열로 물이 새면서 발생한 침하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동구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긴급 복구작업 중이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