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입주민대표와 갈등 빚어왔던 것으로 알려져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아파트 입주민 대표와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진 관리소장이 유서를 남기고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관리소장 A(59) 씨는 남구의 한 아파트 옥상 기계실에서 발견됐다. A 씨는 "입주민대표 간부 B 씨는 내 죽음에 답하라"는 유서를 남긴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을 맡은 울산 남부경찰서는 유서 내용을 미루어보아 A 씨와 B 씨가 평소 갈등을 빚어왔던 것으로 보고 B 씨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아파트 관리소장이 유서를 남기고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