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총 차에 두고 내린 뒤 경찰에 체포돼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자신의 초등생 아들을 인질로 잡아 엽총으로 인질극을 벌이고 위협을 가한 40대가 24시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경남 합천경찰서는 5일 황매산 터널 입구에서 A씨가 엽총을 들고 트럭에 타고 있다가 경찰과 지인의 설득 끝에 자수했다고 밝혔다. A씨는 갖고 있던 엽총을 차에 두고 내린 뒤 약 30m가량 트럭에서 떨어져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지난 4일 초등학생인 아들을 학교에서 데리고 나와 엽총으로 인질극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24시간 동안 경찰과 대치하면서 A씨는 허공에 엽총을 쏘며 위협사격을 가하기도 했다. A씨는 전처와 함께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엽총 인질극을 벌인 40대가 검거됐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