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윤선영 인턴기자=영국에서 초록빛 털을 가진 골든 리트리버가 태어나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데일리 미러 등 외신은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골든 리트리버 '리오'가 낳은 9마리의 새끼 중 1마리의 털빛이 초록색이라고 보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태어날 때 강아지의 털이 초록색이었던 경우는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단 세 번밖에 없었다.
이처럼 초록색 털을 가진 강아지가 태어나는 이유는 바로 담록소 때문으로 알려졌다.
담록소가 어미 개의 태반에 있던 양수와 섞여 강아지 털을 물들이면 강아지가 초록색으로 태어난다.
따라서 초록색 털빛은 강아지에게 해가 되지 않으며, 색도 평생 유지되는 것은 아니라고 확인됐다.
한편 이 강아지의 주인은 초록색이라는 특별한 색을 갖고 태어난 아기 골든 리트리버에게 숲이라는 의미의 '포레스트(Forest)' 이름을 지어줬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