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윤선영 인턴기자=18일 청와대가 올해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8·15 특사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특사의 주체는 법무부이다. 사면 준비를 위해서는 시스템상 3개월 이상 시간이 소요된다"고 말했다.
최근 일각에서는 청와대가 광복절 특사 명단 선정을 시작했다며 곧 문재인 대통령이 8.15 특사를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청와대가 이를 부인하면서 그동안 관행처럼 이어져 왔던 8·15 특사는 올해 단행되지 않을 전망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