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역할은 정권교체으로 끝"
(이슈타임)정준기 기자=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대 국회의원 임기가 종료되면 정치를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손 의원은 지난 10일 온스타일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뜨거운 사이다'에 패널로 출연했다. 여기서 '임기 이후 정치를 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제가 애초에 정치인이 아니지 않나. 정치를 하러 당에 들어온 것이 아니고 디자인과 브랜딩 전문가로 홍보를 맡아 들어온 것'이라며 불출마 뜻을 밝혔다. 이어 '사실 제 역할은 정권교체까지 하면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 '지역구 주민들 때문에 지금은 그만두지 못한다'며 '비례대표였으면 벌써 그만뒀다. 임기까지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보'브랜드 전문가인 손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 홍보위원장으로 영입돼 이후 당명 변경 등 민주당의 브랜딩과 대선을 도왔다. 지난해 4'13 총선에서는 공천 배제된 정청래 전 의원 대신 서울 마포을에 출마해 당선됐다.
손혜원 의원이 임기 이후 불출마의 뜻을 밝혔다.[사진=손혜원 의원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