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정준기 기자=지난달 26일 세월호 화물칸에서 수습된 유골이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최종 확인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26일 세월호 2층 우현 중앙 화물구역(C-2구역)에서 유골 1점(정강이뼈)을 발견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검찰청 합동 DNA 분석 결과 이 유골은 허다윤 양의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앞서 5월 15 16일 세월호 3층 우현 중앙 객실구역(3-6)에서 수습된 치아와 뼈도 법치의학 감정과 DNA 분석을 통해 허다윤 양의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세월호 선체 수색 과정에서 신원이 확인된 미수습자는 허양을 비롯해 단원고 조은화양, 고창석 교사, 일반인 이영숙씨 등 4명이다.
9명 가운데 단원고 남현철 박영인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 혁규 부자 등 5명의 유해는 아직 수습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