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도 유사 범행으로 강등
(이슈타임)정준기 기자=서울 강서경찰서는 12일 공공장소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서울의 한 일선 경찰서 소속 A(47)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사는 지난 10일 오후 4시30분쯤 강서구의 한 상가 건물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40대 여성을 향해 반바지를 벗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당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붙잡혔다. 조사 결과 당일 휴무였던 A 경사는 술에 취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에서 A 경사는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 경사는 2015년에도 유사한 범행을 저질러 계급이 강등당하는 등 징계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경사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징계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만취한 현직 경찰이 공연음란죄로 체포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