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부터 등교 시간 오전 8~9시에 한해 동시 보행신호가 운영된다.[사진=서울지방경찰청 제공] |
21일부터 초등학교 등교 시간에 한해 동시 보행신호가 운영된다.
18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21일부터 초등학생들의 등교 시간인 오전 8~9시에 한해 어린이보호구역 등 초등학교 인근 교차로 82곳에 '동시 보행신호(All-Green·All-Red)'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회 횡단하던 횡단보도에 대해서도 도로를 한 번에 건널 수 있도록 시간을 넉넉하게 부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동시 보행신호는 교차로에 있는 모든 횡단보도에 녹색 신호를 동시에 부여하는 신호운영 방법이다.
경찰은 교차로 82곳에 동시 보행신호를 우선적으로 시행해 그 결과를 지켜보고 적용 지역과 적용 시간의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