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 "시신 엎어진 채 떠 있어"
| 세종시 조치원읍 저수지에서 3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됐다.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23일 오후 3시30분쯤 세종시 조치원읍 한 저수지에서 A(34) 씨가 물에 빠져 익사한 채 발견됐다.
지나가던 행인이 우연히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목격자는 "시신이 엎어진 채 떠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오후 3시49분쯤 A씨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 관계자는 "1차 검안 결과 A씨 몸에 별다른 외상은 없었다"며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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