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에 대한 비방 글을 올린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사진=연합뉴스TV] |
인터넷에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35) 씨에 대한 비방 글을 올린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홍승욱 부장검사)는 A(38·여) 씨를 모욕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자신의 SNS에 김 씨를 비난하는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랑 몰려다니면서 했던 쓰레기만도 못한 짓거리들 너희가 인간이고 너희가 애를 키우고 있는 애 엄마들 맞느냐', '꼴값 적당히 떨어라' 등의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조사 결과 A 씨는 김 씨가 불특정 일반인의 신상을 폭로하는 SNS 계정에 자신을 비하하는 글을 올렸다고 생각해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한 민·관 합동점검…부동산 불법행위 53건 적발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