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만의 당대표직 복귀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DJ·YS 묘소를 참배하며 당대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사진=안철수 페이스북] |
27일 국민의당 전당대회를 통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안철수 대표는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당대표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신임 지도부와 함께 현충원을 찾아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를 차례로 참배했다.
이어 안 대표는 국회 당대표실에서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 배재정 국무총리 비서실장 및 지용호 정무실장을 접견한다.
이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주요 국정 현안과 당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제2차 보좌진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정세균 국회의장을 예방할 예정이다.
안 대표의 대표직 복귀는 선거비용 리베이트 의혹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지 1년2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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