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완료 시점 10월로 연기
|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기념 우표첩 2차 추가 발행분이 25만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사진=우정사업본부] |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기념우표첩 2차 추가발행분이 24만9000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우정사업본부는 빗발치는 문재인 우표첩 재발행 요구에 25∼28일 예약 접수를 받아 추가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초판 물량 2만부는 물론 1차 추가발행분 1만2000부까지 '완판'(완전판매)된 이후 판매가 2만3000원인 우표첩의 중고거래가가 10만원까지 치솟았기 때문이다.
2차 추가분량은 부수를 정해놓지 않고 1인 1부씩 예약접수를 받아 전량 발행하기로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예약접수를 받은 결과 추가 발행 부수는 총 24만9000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역대 대통령 취임기념 우표첩이 추가 발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초 예상을 한참 웃도는 예약접수에 우정본부는 9월 중순까지 모두 제작할 방침을 수정해 제작완료 시점을 10월로 연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교산 AI 거점 육성·원도심 상권 재생에 행정력 집중”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