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깨끗하게 보여도 살모넬라균 옮길 수 있어"
| 미국에서 애완용 거북이와 접촉한 37명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미국에서 애완용 거북이와 접촉한 37명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9일(현지시간) 코네티컷 주 등 13개 주에서 애완용 거북이와 접촉한 37명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실을 알렸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현재 16명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DC는 질병이 지난 3월1일부터 발병하기 시작했으며 CDC가 인터뷰한 33명의 사람들 중 거의 절반이 거북이나 파충류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였다.
또한 CDC는 앞으로도 발병이 계속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CDC 관계자는 "거북이가 건강하고 깨끗하게 보여도 살모넬라 박테리아를 옮길 수 있다"며 "작은 거북이를 애완 동물로 사거나 선물로 주지말 것"을 권유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