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에서 지뢰가 담긴 가방이 발견됐다.[사진=연합뉴스TV] |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에서 지뢰가 담긴 가방이 발견됐다.
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서울 송파구 소재의 한 건물 4층에서 지뢰가 담긴 가방 2개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당 가방 속에는 대인지뢰인 크레모아, 대전차지뢰, 발목지뢰, 대물지뢰 등 총 4종류의 지뢰가 담겨 있었다.
이에 경찰과 군 당국은 건물 주변을 통제한 뒤 가방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다행히 가방 속 지뢰는 폭발 위험이 없는 훈련용 지뢰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방이 발견된 건물의 4층은 평소 사용자가 없는 층이며 근무 중이던 건물 청소 근로자가 해당 가방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훈련용 지뢰를 수거하고 유출 경로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