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남지역에서 생산수입되는 위생용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생용품 검사를 실시한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전라남도가 위생용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위생용품 검사를 실시한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남지역에서 생산수입되는 위생용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위생용품 검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중금속, 형광증백제, 세균수, 대장균 등 개별 기준규격 준수 여부를 확인해 불량제품의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 대상은 위생물수건, 세척제, 일회용 물티슈, 물컵 등 위생용품이다.
안양준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은 "철저한 검사를 통해 소비자가 위생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위생용품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현실에 맞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위생용품관리법'이 새롭게 제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위생용품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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