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유기ㆍ구조된 비글 모여 좌충우돌 일상 공개
| 27일 '하하랜드'는 200마리의 비글들이 모여사는 '비글랜드'의 일상을 공개한다.[사진=MBC] |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하며 소위 3대 악마견, 그 중에서도 1위로 손꼽히는 비글이 모여사는 사연이 공개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하하랜드'는 27일 '200마리 비글들이 모여사는 곳! 비글랜드'편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말썽쟁이 비글 200마리가 모여사는 충남 논산의 한 보호소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보호소에는 실험견으로 지내다 구출 된 비글들과 유기됐다 구조된 아이 등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비글들이 함께 지내고 있다.
한 마리만 키워도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든다는 비글이 무려 200마리나 모여살다 보니 일상이 사건·사고다.
'하하랜드'는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비글랜드의 좌충우돌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27일 오후 8시55분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통학버스는 학생 안전 직결… 촘촘하게 예산 지원해야 ”...
강보선 / 26.06.19

경기남부
추미애 경기준비위, 청년경기TF 본격 가동 “청년 당사자·막내 공무원이 직접 정책...
강보선 / 26.06.19

사회
‘무주형 기본소득’에서 정부 시범사업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
프레스뉴스 / 26.06.19

문화
국민권익위원회, 금융재산 상속, 여러 은행 방문 없이 한 번에!
프레스뉴스 / 26.06.19

사회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사명대사공원 코스모스 개화 초여름 정취 선사
프레스뉴스 / 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