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지만 11억4000만 원 재산피해 발생
| 충주의 건축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충주의 건축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건축자재 필름 제조 공장에서 큰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해 공장 1개동 2300㎡가 전소됐으며 소방서 추산 11억4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마찰 스파크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