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무는 반려견에 대한 관리 소홀"
| 최시원의 반려견이 사람을 문 사건이 알려진 가운데 슈주 멤버인 이특의 과거 SNS 글이 화제가 됐다.[사진=이특 인스타그램 캡처] |
한일관 대표 김모(53.여) 씨의 사망사고와 관련된 강아지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의 반려견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같은 그룹 멤버인 이특의 과거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특은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생겼어. 강아지 아니야 이건 돼지야. 막 나 물었어. 날 무시하는 듯한 저 눈빛. 못생겼어. 시원아 잘 키워봐"라는 글과함께 최시원의 반려견 '벅시'의 사진을 게시했다.
또한 최시원의 여동생도 과거 "벅시가 사람들을 물기 때문에 주 1회 1시간씩 교육받아요"라는 글을 게재한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유족 측은 이 사건과 관련해 소송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과거 글들을 통해 벅시의 사람을 무는 버릇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은 "사람을 무는 습관을 가진 반려견에 대한 관리가 소홀해 사망사고로 이어진 것 아니냐"며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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