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
| 한국타이어 노동자가 근무 중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 노동자가 근무 중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한 매체는 전날 오후 7시 10분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정련공정에서 고무 원단 적재 작업을 하던 A(33) 씨가 근무 도중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A 씨는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끊어진 고무를 꺼내려다가 무릎 위 신체가 협착돼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금속노조 한국타이어지회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설비는 이전에도 협착 사고가 수차례 발생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