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자, 큰 부상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 없어
| 용인의 한 물류센터 공사현장에서 옹벽이 붕괴되며 작업자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
용인의 한 물류센터 신축 공사현장에서 옹벽이 붕괴되며 작업자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전 10시 3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물류센터 공사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지하 1층에서 공사를 진행 중이던 작업자 2명과 굴삭기 등의 장비가 매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곧바로 구조작업을 진행해 1명을 구조했으며 나머지 1명을 찾고 있다.
구조된 1명은 큰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을 계속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