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재난의료 취약지를 대상으로 맞춤 훈련을 실시한다.[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도가 재난의료 취약지를 대상으로 맞춤 훈련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재난 대응에 취약한 지역 8개소를 선정해 전국 최초로 응급의료기관 원내 재난 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는 재난발생시 권역응급의료센터 재난의료지원팀(DMAT)과 거리가 15㎞(30분 소요) 이상이며 응급의료기관이 1개 이하인 지역 및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의 취약도와 비교해 경기도 재난의료취약밸리 8개 지역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오는 12월 초까지 8개소에 대해 각 응급의료기관의 의료인 및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대응체계 등 이론교육과 원내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교육·훈련을 위해 경기도응급의료지원단 및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를 통해 경기도 원내대응 교육콘텐츠를 개발했다.
신낭현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응급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재난의료취약밸리 지역의 역량 강화 및 경기도만의 원내 재난 대응 매뉴얼 개발을 통해 경기도가 재난대응의 선진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한 민·관 합동점검…부동산 불법행위 53건 적발
강보선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