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외상 있는 점 등으로 미뤄 누군가에 살해된 듯
|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의 부친 윤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연합뉴스TV] |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의 부친 윤모(69) 씨가 자택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윤 씨가 25일 오전 7시 30분 양평군에 있는 자택 주차장 옆 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윤 씨의 목에 외상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자세한 내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