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박근혜 경호원이야" 주장
| 박근혜 전 대통령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이용해 이웃을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사진=연합뉴스TV] |
박근혜 전 대통령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이용해 이웃을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흉기를 소지한 채 다른 사람에게 위협을 행사한 혐의로 A(45)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광주 소재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흉기를 이용해 아파트 주민 B 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A 씨는 자신이 박 전 대통령의 경호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B 씨가 박 전 대통령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경찰은 "A 씨가 다른 주민들에게도 흉기를 들고 위협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