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 요구에 따라 소품 구분해 전달, 모델 역할까지
| 사진관에서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강아지가 소개됐다.[사진=MBC 하하랜드] |
사진관 실장이란 번듯한 직업을 가진 강아지가 소개됐다.
1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하하랜드' 14회에서는 사진관에서 주인을 돕는 똑똑한 반려견 치프가 등장했다.
치프는 실장이라는 직함과 함께 명함까지 가지고 있는 어엿한 사진관 직원이다.
치프의 보호자는 "개가 하는 일과 사람이 하는 일이 다르겠지만, 치프는 직원이다"라고 밝혔다.
치프는 티아라, 꽃, 인형 등 사진사의 요구에 따라 소품을 척척 전달한다.
게다가 모델 역할까지 맡고 있어 사진관에서 꼭 필요한 직원이 됐다.
치프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보호자는 "치프하고는 하루 종일 같이 있는데, 서로 눈빛을 봤을 때 교감을 하고 행복을 느낀다.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라며 애정을 전했다.
보호자는 "감각이 뛰어나서 한 번 얘기한 건 잊어버리지 않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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