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지역 시외버스 절반가량이 운행을 중단했다.[사진=연합뉴스TV] |
(이슈타임)장동휘 기자=경남지역 시외버스 절반가량이 운행을 중단했다.
전국자동차 노동조합연맹 경남본부는 3일 오전 4시부터 시외버스업체 25곳 기사 2400명이 파업으로 버스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업에는 경남지역 시외버스 업체의 70%가량이 참여했으며 총 1750여 대가 운행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운행을 중단한 버스들은 주로 마산터미널, 진주터미널, 부산 서부터미널을 오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경남과 부산을 오가는 출퇴근 승객, 등산 및 여행을 위해 해당 터미널을 찾은 승객 등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경상남도는 파업 중단을 위해 밤 사이 노조 측과 사 측을 상대로 설득에 나섰지만 끝내 실패했다.
이에 경남도는 12개 시·군을 중심으로 전세버스 70여 대를 긴급 투입했다.
한편 전국자동차 노조 경남본부는 사 측과의 임금 협상 등이 결렬됨에 따라 파업을 결정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