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20분 만에 진화…화재 원인 조사 중
| 김포의 한 합성수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사진=YTN]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김포의 한 합성수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1일 오전 0시 17분쯤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의 한 합성수지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인해 공장 3개 동과 식당 2곳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약 1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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