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내린 비로 곳곳에서 사고 속출
| 밤사이 내린 비로 인해 곳곳에서 빙판길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밤사이 내린 비로 인해 곳곳에서 빙판길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22일 오전 7시 25분쯤 경기 여주시 흥천면 제2영동고속도로 이포IC 부근에서 서울 방면 2차로를 달리던 스타렉스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A(60) 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가면서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얼어붙은 도로에 차가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7시 58분쯤에도 제2영동고속도로 초월터널 인근에서 차량 3대가 서로 부딪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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