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중 교통사고 당해 재활 치료…유서 발견 안돼
| 인천의 한 경찰관이 재활 치료 중이던 병원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경찰청]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현직 경찰관이 입원 치료 중이던 병원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지방경찰청은 27일 오전 7시 2분쯤 인천 남동구의 한 병원 주차장 난간에서 인천경찰청 소속 A(57) 경위가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지난해 말 업무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5월부터 해당 병원에 입원해 재활 치료를 받았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병원 직원 및 유가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