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기 법무부 장관(왼쪽)이 2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前) 삼성 라이온스 이승엽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법무부] |
(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29일 법무부에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前)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승엽 선수는 2012년부터 대구·경북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왔으며, 올해 범죄피해자 인권주간에 배포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안내 책자'의 표지 모델로도 참여했다.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에 관한 정보는 온라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마이크로 페이지로 제작돼 피해자들이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이승엽 선수가 은퇴 후에도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귀감이 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안내 책자' 제작 참여로 피해자들의 든든한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해 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순정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