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체계도 대폭 강화할 방침
| 육군이 북한 지휘부 제거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임무여단 부대를 출범시켰다.[사진=MBN 캡처]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유사시 북한 전쟁지도부 제거 임무 등을 수행하는 특수임무여단 부대, 이른바 '김정은 참수부대'가 출범했다.
1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충북 증평에서 남영신 특수전사령관 주관하에 특임수임무여단 부대 개편식이 열렸다.
특수임무여단은 육군 최정예 부대로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 지휘부 제거, 핵과 미사일 시설 폭파 등을 수행하게 된다.
보안상 구체적인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단급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1000명 안팎의 부사관 이상 직업군인들로 구성됐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군 당국은 원활한 임무 수행을 위해 무기체계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북한은 지난달 29일 새벽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