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과속 및 교통 사고 발생률 감소할 것으로 기대"
| 행안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1232곳에 범죄예방용 CCTV를 설치한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어린이 보호구역 1232곳에 범죄예방용 CCTV가 설치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에 292억 원을 지원해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1232개소 내에 폐쇄회로 TV(CCTV)를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행안부와 경찰청이 공동 분석한 결과 2015년을 기준으로 CCTV가 설치된 장소에서는 5대 강력범죄가 26.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부는 이번 CCTV 설치를 통해 어린이 대상 범죄가 예방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과 교통사고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CCTV가 필요한 장소에 적절하게 설치될 수 있도록 반기별 현장점검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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