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실험 장소로부터 북동쪽으로 약 3㎞ 떨어진 곳
|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사진=기상청 제공]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함경북도 길주에서 6차 북한 핵실험에 따른 유발 지진이 발생했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3분쯤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45㎞ 지역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32도, 동경 129.10도다.
지진 발생 지점은 북한이 지난 9월 3일 실시한 6차 핵실험 장소로부터 북동쪽으로 약 3㎞ 떨어진 곳이다.
기상청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으로 분석한 결과 이번 지진은 6차 북한 핵실험으로 유발된 자연 지진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은 지난 9월 3일 함북 길주 풍계리 지역에서 6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