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명 대피…화재 원인 조사 중
| 인사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손님 수십 명이 대피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서울 인사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23일 오후 8시쯤 인사동의 7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건물을 찾은 손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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