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서 "실신한 줄 알았다" 진술
| 한 한국인이 베트남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현지 공안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30대 한국인이 베트남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3일 연합뉴스는 한국인 A(32) 씨가 베트남 여성 B(32) 씨를 살해한 혐의로 현지 공안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일 B 씨의 집에서 시비 끝에 목 졸라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B 씨가 실신한 것으로 알고 현장을 떠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총영사관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장현준 / 26.01.17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