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대리점에 금품 제공 강요 의혹
| 한국 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이 판매 대리점에 금품 제공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사진=YTN 캡처]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유명 의약품 업체 한국 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이 판매 대리점에 금품 제공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존슨앤드존스 메디칼은 지난 2015년 8월 판매 대리점에 거래처 간호사들의 실내화를 사주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발송했다.
또한 학술대회에 참석하는 대학병원 간호사들에게 경비, 호텔비 등을 제공해야 한다며 대리점 법인 카드를 받아 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본사와 가맹 계약을 맺어야 하는 대리점은 이 같은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존슨앤드존슨은 논란의 중심에 선 직원들을 상대로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는 상태다.
검찰 역시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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